제대로된 셰프의 스테이크

그저 그런 또 하나의 외식은 싫었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한 나를 위해 토닥거릴 수 있는
따듯하고 제대로된 선물같은 한끼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식탁으로,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낸
우리는 그쯤은 대접 받아도 되지 않을까요?

 

The Start of O'STEKI

왜 제대로 된 배달음식은 없을까?
끼니를 때우는 것이 아닌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같은
배달음식이 될 순 없는걸까? 궁금했다.
좀 더 제대로 되고, 좀 더 맛있고, 좀 더 근사하고,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만족할만한.. 그런 배달음식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뜻이 맞는 친구들을 모으기로 했다.

건강식품 사업을 하면서 일년의 반을 세계를 돌아다니며
제법 스테이크 좀 먹어본 내가 반했던, 서구 요리의 본류인 프랑스식
스테이크를 제대로 요리할 수 있는 프랑스 유학파 셰프와,
수 십년간 국내 대기업의 외식 트렌드를 만들어낸
대중 음식 트렌드 리더가 함께 하기로 했다.

飮.食.男.女.
음식이 만들어 내는 즐거움과 행복
함께 즐기는 스토리가 가득 만들어지길

Steak 3.0

 

고기가 맛있어지는 시간:12시간

슬로우푸드, 수비드방식 12시간 숙성
풍미와 부드러움을 살린 고기

 

프랑스 정통 셰프의 제대로된 요리

프랑스 정통파 총괄 셰프의 장인정신과
트렌드가 만나 탄생한 요리

 

레스토랑에서 식탁으로

집으로 배달되는 레스토랑의 품격
당신을 위한 소확행

 

Development NOTES

2017년 3월. 처음 만났다. 뜻이 잘 통했다. 그래 한번 좀 다른 것 해보자
2017년 5월. 좀 스테이크를 제대로 할 수 없을까? 돼지다. 비프다.
2017년 8월. 건강한 스테이크? 그래 프랑스식 수비드, 해보자.
2017년 9월. 날이 추워진다. 1년을 잡은 개발 프로젝트도 반이 지났다. 급해진다.
2017년 12월. 수비드, 시간과 온도를 잡았다. 수십번 테스트한다.
2018년 1월. 눈이 많이 왔다. 차가 헛구른다. 그래도 모였다. 그런데 맛있다. 부드럽다.
2018년 2월. 패키지와 플레이팅이 걱정스럽다. 맛깔나게 담아내야한다.
2018년 3월. 이제 끝나간다. 부드럽다. 감칠맛난다. 두근거린다.

2018년 4월. 이제 진정한 시작이다.
음식이 주는 행복이 당신의 삶에 작은 즐거움이 되길

Happiness with O’STEKI